18세에 데뷔 작품을 가지고 나온 K컵 그라비아 아이돌 '야마다 모모카/山田ももか'.

- 이름 : 야마다 모모카 / 山田ももか / やまだ ももか
- 생년월일 : 1991년 3월 21일
- 출신 : 도쿄도
- 신장 : 160cm
- 쓰리 사이즈 : B112 W62 H89.
- 취미 : 댄스, 딸기 상품 모음.
- 데뷔 : 그라비아 이미지 DVD 전문 메이커 'TITS Japan' 소속.
- 데뷔 작품 : 2009년 9월 '기적의 모모컵 야마다 모모카'
데뷔 기념 인터뷰를 했는데 그 기사가 너무나 자극적인 내용 만땅이라 그런지 2채널러들에 관심을 받은 모양이더군요.
어떤 인터뷰 내용이길래 2채널러들에게 관심을 받았는지 직접 읽어보시지요.
◆ 인터뷰
Q : 옛날부터 컷었나요?
야마다 :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으로 브래지어를 입었습니다만 그 때는 B컵. 중학생일 때에는 아마도 F 정도일까.
그떄부터 브래지어 밖으로 가슴살이 삐져 나오면서부터는 가슴 둘레 측정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어요.
K컵이라는 것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Q: 역시 무겁나요?
야마다 : 예전에 조리용 계량기에 실어 봤는데 4킬로 였습니다. 기르고 있던 미니츄어덕스보다 무거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도 커지고 있어요. 자고 있는 동안에 가슴이 "삐걱삐걱" 거리는 소리를 내 놀랐습니다.
Q: 가슴에서 소리가 날 정도라고요. 어느정도 무거운지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
야마다 : 여성이라면 괜찮아요. 친구들도 자주 만지거든요. 그리고 친구에게 베게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Q: 큰 가슴 때문에 생겼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야마다 : 고교생 때 전차 안에서 뭔가 떠렁져 허리를 숙여 팔을 밑으로 내렸는데 갑자기 셔츠의 버튼이 튀어 날아갔습니다.
갑자기 당한 일인지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Q: 치한에게 당한 적도 있나요?
야마다 : 당했어요. 여름에 전철안은 매우 덥잖아요. 그래서 교복 상의의 버튼을 풀었는데 앞에 앉아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핸드폰 카메라로 제 가슴을 찍었어요. 저는 아무것도 말할 수 없어서 입을 꾹 다물고 있었지만 근처에 있던 다른 학생도 찍었어요. 몸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남자와 교제한 적도 없다보니 이상했어요.
Q: 남자 경험 제로인가요?
야마다 : ... 네. 처녀입니다. 첫 경험은 아프다! 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무섭더라고요.
경험한 친구로부터 "아팠어" 라고 들으면 "무리!" 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어요. 아픈 것은 정말 싫어합니다.
Q: DVD에서는 숫처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컷을 연발하고 있는데요?
야마다 : 사실은 수영복을 입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웠어요. 촬영 스탭도 젊은 남자라 부끄러워 "보지마!" 라고 말했어요.
전라가 되었을 때는 너무나 부끄러워서 "시집갈 수 없어" 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Q: 바나나를 입에 넣는 관능적인 장면도 있던데요?
야마다 : 그러한 '행위' 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책을 보고 공부했습니다.
자신의 표정을 모르기 때문에 뺨이 패이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너무 부끄러웠어요.
지금은 부엌에 있는 바나나를 손에 가져가는 것만으로 그때 장면이 연상되어버려 부끄러워져요.
Q: 가슴에도 여러 가지 것들을 놓았죠?
야마다 : 오이, 당근, 소세지 등을 가슴 사이에 두었습니다만 음식은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Q: 그럼 음식외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야마다 : 세배돈. 설날에 친척으로부터 받았을 때, 부모님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서 1만엔을 가슴 아래에 숨겼어요(웃음).
확실히 2채널러들이 관심 가질만한 외모, 몸매, 인터뷰 내용이었군요.
덕분에 바로 AV로 넘어가면 되겠다! 라는 내용의 댓글이 꽤나 많이 달려 있었습니다.
뭐, 가슴이 크다는 것은 그라비아 아이돌보단 IV나 AV에서 더욱 더 어필할 수 있죠.
외모가 정말 시노자키 아이 급이라면 다르긴 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
올해 성년이 된 '시노자키 아이' 과연 계속 그라돌을 할지 아니면 다른 길을 찾을지 기대됩니다.
어떤 의미로 진정한 청순 글래머가 아닌가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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