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8일 월요일

AV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카바쿠라 '록본기 LILITH'.

일본이라 가능한 것인가!
AV여배우들을 지명해서 술을 마실 수 있다니 ...
그것도 그다지 비싼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 말이죠.


무려 '분코 카나자와' 누님을 지명할 수도 있다.
지금은 30대가 됐겠지만 그 당시 중고딩들을 AV세계로 발을 들이게 만든 장본인.
추억을 회상하며 술 한잔! 이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지명될 듯.


제목 그대로,
AV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카바쿠라 '록본기 LILITH' 가 2월 22일 오픈한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하루가 지났군요.


'록본기 LILITH' 에서 볼 수 있는 AV여배우들




이미 다녀온 분들도 있겠습니다.
어제인 2월 22일에는 오자와 마리아가 지명료 1만엔이라고 하는 이벤트를 가졌다고 하던데 ...
나중에 후기를 찾게되면 소개해드리죠.




3월 1일에는 사쿠라 코코미와 함께하는 이벤트라고 하는데 프로레슬링 이벤트에서 자신이 입었던 팬티를 주던데 ...
왠지 모르게 손님들중에서 그 자리에서 입던 팬티를 가지고 경매를 하자고 제의를 할 것 같습니다.




AV여배우가 총출동하는 AV ALL STAR 카바쿠라 라곤 하지만 매일 출근하는 AV여배우들 대부분은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 같고, 정말 유명한 AV여배우는 이벤트와 같은 때에만 출근하지 않을까 싶네요. 뭐, 요금표를 보면 왠만한 작품 하나 찍는 것보단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좀 그렇긴 할 것 같네요.

일본의 카바쿠라도 2차라는 개념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일본 드라마 '여제' 같은 것을 보면 가능은 한 것 같긴 하던데 ...


날마다 업데이트 되는 지명 가능한 AV여배우들


요금표인데,
맴버를 굳이 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아래 있는 서비스 항목별 요금액이죠.

◆ 1시간당 기본요금
-. 맴버 : 10,000엔
-. 손님 : 12,000엔

◆ 서비스 항목별 요금
-. 테이블 체인지 : 2,500엔
-. 연장 요금(30분) : 5,000엔
-. 지명료 : 4,000엔
-. 내지명료 : 3,000엔
-. 동반료 : 5,000엔
-. 세금 서비스료 : 30%





일본에 여행가서 자신이 원하는 AV여배우가 만약 나온다면 경험삼아 한번쯤 가는 한국인들도 있겠죠.
게다가 RIO 를 언급하는 것으로 봐서는 단순히 홍보 뿐만 아니라 나중엔 지명이 가능한 직원이지 않을까 싶네요.
RIO 라면 혹할 국내 AV마니아들 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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