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는 제가 두번째로 구했던 실물에 가까운 사진 속 모습과 거의 흡사하더군요. 싱크로율은 떨어진다고 할 수 없는 무난한 수준이고, 어린 나이 답게 풋풋한 모습을 보입니다. 아직 피부 상태가 좋지 못한 것은 화장 때문으로 인한 트러블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피부 관리만 잘 받는다면 패키지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어필할만한 AV여배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품 속에 따로 소개 영상이 있어 편집해 올려봅니다.
아직 카메라 마사지를 받지 못한 상태이고 너무 들이대서 그런지 귀여운 외모인데도 불구하고 피부 트러블만 눈에 띄네요.
어차피 근접 샷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남성을 흥분하게 만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여배우 본분이라 할 수 있는 연기이니 프로 다운 모습만 잘 보여준다면 막장 가지 않고 잘 나가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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