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데뷔하면 꼭 해야 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AV점포에서 데뷔 이벤트를 가지는 것으로, 실제 팬들 앞에 나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색한데도 불구하고 나와서 이렇게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나름 마음은 단단히 먹을 듯 하네요. 올 2월에 데뷔한 MAXING 의 '후지이 레이나 / 藤井レイナ' 와 SOD크리에이트의 '하네다 아이 / 羽田あい' 입니다. 이미 작품을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이제 막 시작한 여배우들이라 그런지 아직 만족스럽진 않더군요. 그래도 몇 작품 하다보면 그때부터 소질이 보이는 여배우가 나오니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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