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AV여배우로서 정점을 찍었던 '호노카' 가 자신의 인생을 담은 자서전인 '籠' 을 발표했습니다.
유괴, 성적학대, 사기를 당해 AV여배우로 데뷔한 이야기등이 자서전에 담겨져 있다고 ...
꽤나 자극적인 과거인지라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녀가 AV여배우로서 은퇴할 때 만큼은 있는 것 같더군요.

블로그를 보면 여행도 다니고, 스포츠도 즐기고 좋은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만,
확실히 AV여배우로서 너무나 유명했던 것이 되려 유명세가 아닌 악조건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더군요.
블로그라는 곳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곳이긴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열린 공간이기도 해서,
밝은 모습만 내보이는 것일지도 모르고 말이죠.

예전의 탑 AV여배우로서는 아니지만 그때의 당당했던 모습은 꾸준하길 기대합니다.
하는 일도, 원하는 일도 잘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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