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사진들은 이번에 발매하는 자신의 작품 홍보를 위해 찍은 것으로, 착에로건, AV건 패키지를 성형하는 것은 매한가지인 듯.
게다가 착에로쪽은 비누거품이나 물을 끼얺기는 하지만 수시로 화장을 고치기 떄문에 화장빨로 버틸 수 있지만 AV쪽은 그럴 수 없으니 사진 속 이미지 그대로 앞으로는 외모를 평가 받을 듯 합니다. MUTEKI 를 통해 데뷔하는 것이니 판매량, 렌탈 모두 상위권에 올라가는 시간 문제고 이미 착에로쪽에 마니아들이 많을테니 판매량은 기존의 MUTEKI 로 데뷔한 여배우들보다 우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꺠지지 않았다는 AV 데뷔작 판매량 기록도 이번 기회에 꺠질지 모르겠네요.
아래 동영상은 '후지마 유카리/藤間ゆかり' 가 13세때 거유로 데뷔할 때의 프로모션 동영상.
거유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무려 95cm 이니 할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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