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8일 월요일

일본 에로영화 '코리안 스타일 (コリアンスタイル)' 를 봤습니다.

감상 결과 국내 언론에서 떠들어댔던 것과 달리 포르노나 Adult Video 가 아닌 로망 포르노 수준이었습니다. 뭐, 눈가리고 아웅식 정도라곤 하지만 공사를 하고, 삽입이 없는 가짜 FUCK 이긴 합니다만 국내 에로영화 수준 정도보단 확실히 강도 높은 수준의 영상을 보여주긴 합니다.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앵커란 점만 아니었다면, 한국영화 '해부학교실' 의 포스터 모델이 됐단 점만 아니더라도 그다지 이슈가 되진 않을 정도의 영상물이었습니다.


  1. 남녀 배우 모두 성기 노출 없었습니다.
  2. 성기 노출을 없애기 위해서 모자이크 뿐만 아니라 공사(?)까지 진행했습니다.
  3. 펠라치오는 있지만 가짜 성기를 사용했습니다.
  4. 여배우의 상체 노출은 있습니다.
  5. 정액의 가짜 정액을 사용했습니다.
  6. 성기 삽입은 물론 액션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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